토정비결은 음력으로 보나요?
네. 전통 방식 그대로 음력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괘를 세우고, 달별 풀이도 음력 달 기준입니다. 사주브리프에서는 양력으로 입력해도 자동으로 변환해 계산합니다.
토정비결(土亭秘訣)은 조선 중기 학자 토정 이지함의 이름을 딴 책으로, 생년월일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숫자로 풀어 144괘 가운데 한 괘를 얻고, 그 괘로 한 해의 신수를 읽습니다. 설 무렵이면 가장 많이 찾는 우리나라 고유의 연간 운세입니다.
업데이트 2026-09-13
토정비결은 그 해의 나이, 태어난 달, 태어난 날을 각각 정해진 규칙으로 숫자로 바꾸고, 그 세 수를 조합해 괘 하나를 얻습니다.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괘가 모두 144가지라 흔히 144괘라고 부릅니다. 괘마다 한 해의 총운과 달별 풀이가 달려 있습니다.
계산은 음력이 기준입니다. 나이가 해마다 달라지니 같은 사람이라도 보는 해가 바뀌면 괘도 바뀝니다 — 토정비결을 해마다 새로 보는 이유입니다.
둘 다 한 해를 내다보는 일이지만 재료와 렌즈가 다릅니다. 토정비결은 생년월일 세 가지를 괘 하나로 압축해 그 해 신수를 읽는 세시 풍속에 가깝고, 사주 신년운세는 태어난 연월일시 여덟 글자 전체를 새해 간지와 대조하는 명리의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관점이 다른 두 개의 렌즈입니다. 괘가 주는 큰 그림과 명식이 주는 개인별 흐름을 겹쳐 보면 한 해를 준비하는 데 서로 보완이 됩니다.
전통적으로는 정초, 설 무렵에 새해 신수를 보는 풍속이었습니다. 요즘은 연말부터 미리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 해를 계획하기 전에 보는 쪽이 실용적이기도 하고요.
토정비결의 달별 풀이는 음력 달 기준이라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양력 달력에 그대로 겹쳐 읽으면 한 달 가까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과 보고 싶은 해만 입력하면 그 해의 괘를 세워 한 해 총운부터 열두 달 흐름까지 풀어 드립니다. 음력 윤달생은 전통 작괘 규칙상 괘를 세우기 어려워, 결제 전에 미리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생년월일은 괘를 세우는 데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네. 전통 방식 그대로 음력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괘를 세우고, 달별 풀이도 음력 달 기준입니다. 사주브리프에서는 양력으로 입력해도 자동으로 변환해 계산합니다.
다릅니다. 토정비결은 생년월일을 괘 하나로 압축해 한 해 신수를 읽고, 사주풀이는 연월일시 여덟 글자로 타고난 구조와 흐름을 읽습니다.
네. 작괘에 그 해의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해가 바뀌면 괘도 바뀝니다.
전통 작괘 규칙상 윤달생은 괘를 세우기 어렵습니다. 사주브리프는 결제 전에 이를 미리 확인해, 괘를 세울 수 없는 경우 결제 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보고 싶은 해를 고르면 그 해 기준으로 괘를 세워 풀이합니다.
해석은 참고용입니다 · 생년월일시는 계산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습니다